농림축산식품부는 올해 농촌체험관광객 유치 목표를 1천만 명, 외국 관광객의 농촌 방문 목표를 10만 명으로 잡았다고 밝혔습니다.
특색 있는 농촌관광 상품을 개발하고 농촌 접근성을 높여 농촌관광을 활성화할 예정이라고 농식품부는 설명했습니다.
공모전 등을 활용해 방문객 요구에 맞는 프로그램을 만들고 외국인용 체험 프로그램, 코레일 연계 상품 등을 개발해 농촌 관광객을 더 끌어모은다는 계획입니다.
또 농촌체험관광 포털과 각종 SNS 채널을 통해 도시민을 위한 농촌여행정보도 지속적으로 제공할 계획입니다.
지난해 농촌체험마을 방문객은 총 870만 명이며 이 중 8만3천 명이 외국인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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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흥수 기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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