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뉴스

[생생지구촌] 기네스에 오른 세계에서 가장 큰 현악기 '어스 하프'


구글 선호 소스에 SBS뉴스 추가
대표 이미지 영역 - SBS 뉴스

세상에는 우리가 아는 것만 해도 참 많은 악기들이 있습니다.

지금 만나볼 이 악기는 기네스 기록에 오를만큼 아주 특별한 점이 있습니다.

오프라인 본문 이미지 - SBS 뉴스

온몸을 이용해서 정체불명의 줄들을 정성껏 쓰다듬는데 가까이서 보면 언뜻 행위예술을 하는 것 같기도 합니다.

오프라인 본문 이미지 - SBS 뉴스

그런데 멀리서 보면 악기인 걸 알 수가 있죠?

오프라인 본문 이미지 - SBS 뉴스

바로 지구상에서 가장 큰 현악기, ‘어스 하프’입니다.

오프라인 본문 이미지 - SBS 뉴스

어스 하프는 미국의 공연예술가 윌리엄 클로즈가 1999년 고안해 낸 악기인데 '세계에서 가장 거대한 현악기'로 세계 기네스 기록에까지 등재가 돼있습니다.

광고
광고 영역
오프라인 본문 이미지 - SBS 뉴스

가장 큰 현악기라 그런가 줄의 길이도 정말 길고 또 연주하려면 그만큼 많이 움직여야하는 것 같은데 다른 작은 현악기들과 연주방법이나 음색에는 어떤 차이가 있을까요?

오프라인 본문 이미지 - SBS 뉴스

이 세상에 우리가 모르는 또 어떤 새로운 악기들이 있을지 새삼스럽게 궁금해집니다.

(SBS 뉴미디어부, 사진=SBS 모닝와이드 화면 캡처)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광고
광고 영역
광고
이 시각 인기기사
기사 표시하기
많이 본 뉴스
기사 표시하기
광고
광고
광고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