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업준비생들이 '가장 일하고 싶은 외국계 기업' 1위로 구글을 꼽았습니다.
취업포털 잡코리아는 알바몬과 함께 대학생과 취업준비생 2천7명을 대상으로 '입사하고 싶은 외국계 기업'을 복수 응답 조사한 결과 구글코리아가 응답률 70.9%로 1위로 나타났다고 밝혔습니다.
2∼5위는 애플코리아, 스타벅스커피코리아, 나이키스포츠, 유한킴벌리의 순이었습니다.
이어 BMW코리아, 루이비통코리아, 로레알코리아, 아디다스코리아, 한국3M이 6∼10위, 11∼20위에는 한국마이크로소프트, 아우디폭스바겐코리아, 코스트코코리아, 한국씨티은행, 한국스탠다드차타드은행, 이베이코리아, 소니코리아, 프라다코리아, 한국P&G, 홈플러스 등이 이름을 올렸습니다.
응답자들은 외국계 기업의 장점으로 다양한 복지제도와 수평적인 기업문화, 해외근무 기회 등을 꼽았습니다.
(사진=게티이미지)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김흥수 기자 기자
다른 기사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