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중국의 수입이 1년 전보다 18% 이상 크게 줄었지만, 한국과 일본에서의 수입은 상대적으로 감소폭이 적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코트라는 세계경기 침체로 중국의 수입도 줄었지만, 한국과 일본은 중국으로 수출하는 품목 중 반도체와 전자부품이 커 상대적으로 감소 폭이 작은 것으로 분석된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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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세현 기자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