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대선 민주당 3차 경선전인 20일(현지시간) 서부 네바다 주 코커스(당원대회)에서 힐러리 클린턴 전 국무장관과 버니 샌더스(버몬트) 상원의원이 초접전을 벌이고 있다고 CNN이 보도했다.
이 방송은 유권자들의 입구조사 결과, 샌더스 의원이 49%의 지지율을, 클린턴 전 장관이 47%의 지지율을 각각 기록했다고 전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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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대선 민주당 3차 경선전인 20일(현지시간) 서부 네바다 주 코커스(당원대회)에서 힐러리 클린턴 전 국무장관과 버니 샌더스(버몬트) 상원의원이 초접전을 벌이고 있다고 CNN이 보도했다.
이 방송은 유권자들의 입구조사 결과, 샌더스 의원이 49%의 지지율을, 클린턴 전 장관이 47%의 지지율을 각각 기록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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