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뉴스

서울 중랑구 5층 건물 인근서 불…18명 대피


구글 선호 소스에 SBS뉴스 추가
대표 이미지 - SBS 뉴스

어젯(20일)밤 11시 10분쯤 서울 중랑구의 한 5층짜리 건물 뒤편에서 불이 났습니다.

이 불로 다친 사람은 없었지만 건물 4층에 있는 산후조리원에 있던 산모 8명과 영아 7명 등 모두 18명이 급히 대피하는 소동을 빚었습니다.

불은 환풍기와 에어컨 실외기 등을 태우고 10여 분 만에 꺼졌습니다.

소방 당국은 건물 1층에 있는 피자 가게 주방 뒤편 외벽에 뒀던 재활용품에서 불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박하정 기자 기자 다른 기사 보기
광고
광고 영역
광고
이 시각 인기기사
기사 표시하기
많이 본 뉴스
기사 표시하기
광고
광고
광고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