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뉴스

미 국무부 "이라크서 피랍된 미국인 3명 풀려나"


구글 선호 소스에 SBS뉴스 추가
대표 이미지 - SBS 뉴스

지난달 이라크 수도 바그다드에서 피랍됐던 미국인 3명이 풀려났다고 미국 국무부가 밝혔습니다.

마크 토너 미 국무부 부대변인은 성명을 통해 이들의 석방 사실을 전하면서 "이들 3명의 안전한 석방을 위해 노력해 준 이라크 정부의 지원과 노력에 감사한다"고 말했습니다.

현지 미국 기업에 고용된 것으로 알려진 이들은 지난달 중순 바그다드 동남부의 도라 지역을 방문했다가 무장한 군복차림의 민병대원들에게 납치됐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장세만 기후환경전문기자 기자 다른 기사 보기
광고
광고 영역
광고
이 시각 인기기사
기사 표시하기
많이 본 뉴스
기사 표시하기
광고
광고
광고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