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 스토리[Story] 보기
사진 3장 사진 슬라이드(좌우로 이동 가능)
모바일 스토리[Story] 보기
사진 3장 사진 슬라이드(좌우로 이동 가능)
모바일 스토리[Story] 보기
오늘(16일) 오후 4시 40분쯤 경기도 의정부시 경기북부 보건환경연구원에서 질산을 보관하던 병이 깨져 질산이 누출됐습니다.
이 사고로 연구원 박모 씨가 부상해 치료를 받고 있으며 함께 있던 3명은 대피했습니다.
소방당국은 질산 중화 효과가 있는 소석회를 이용해 중화 작업을 마쳤다고 밝혔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조기호 기자 기자
다른 기사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