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 스토리[Story] 보기
사진 3장 사진 슬라이드(좌우로 이동 가능)
모바일 스토리[Story] 보기
사진 3장 사진 슬라이드(좌우로 이동 가능)
모바일 스토리[Story] 보기
10대 5명이 오토바이 헬멧을 쓰고 의류 판매장에 침입해 1분여 만에 의류 수십 벌을 훔쳤다가 이틀 만에 붙잡혔습니다.
광주 담양경찰서는 등산복 판매장 진열창을 부수고 침입해 현금과 의류 수십 벌을 훔쳐 달아난 혐의로 17살 김 모 군 등 10대 5명을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김 군 등은 지난 13일 새벽 4시 반쯤 전남 담양군 담양읍의 영업이 끝난 등산복 판매장에 들어가 현금 50여만 원과 의류 수십 벌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모두 10대인 이들은 오토바이 헬멧을 써 얼굴을 가리고, 의류판매장 유리창을 돌로 깨고 들어가 1분여 만에 현금과 의류를 훔쳐 달아났습니다.
김군 등은 경찰조사에서 "훔친 등산복을 인터넷에서 팔려고 했다"고 진술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경찰은 범행 직후 오토바이 3대에 나눠타고 도주한 이들을 추적 검거해 등산복 20여 벌을 되찾았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노유진 기자 기자
다른 기사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