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뉴스토리] 사라져 가는 재봉틀 소리…장위동 봉제촌
1970년대 한국경제를 일으킨 주요 산업이었던 봉제 산업.
도심 개발논리에 의해 서울 장위동까지 밀려난 봉제 공장촌은 지금까지도 한국 패션 산업에 중요한 한 축을 담당해오고 있다.
그러나 장위동 봉제촌 마저 재개발 계획으로 그 자리를 내줘야 할 처지.
SBS<뉴스토리> 제작진은 과거 호황을 누리던 때와 달리 위기를 맞은 장위동 봉제공장촌 사람들의 사연과 앞으로 그들의 희망을 들어봤다.
(SBS 뉴미디어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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