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트르담 드 파리', '레미제라블', '로미오와 줄리엣' 등 프랑스 3대 뮤지컬의 오리지널 출연진이 한 무대에 선다.
오는 20∼21일 서울 코엑스 오디토리움에서 열리는 '더 뮤지컬 콘서트 2016'에서는 '노트르담 드 파리'의 '콰지모도' 맷 로랑, '레미제라블'의 '장발장' 로베르 마리엥, '로미오와 줄리엣'에서 로미오의 친구 '벤볼리오' 역으로 로미오에 버금가는 인기를 누리는 시릴 니콜라이 등 6명의 프랑스 뮤지컬 오리지널 출연진이 내한해 각 작품의 대표곡들을 부른다.
'노트르담 드 파리'의 '대성당의 시대'(Le temps des cathedrales), '로미오와 줄리엣'의 '사랑한다는 것'(Aimer), '레미제라블'의 '하루만 더'(One day more) 등 명곡들이 기다린다.
40명의 모스틀리 필하모닉 오케스트라의 연주가 함께한다.
관람료는 13만∼15만원.
문의 ☎ 1544-1555.
(연합뉴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