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형환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은 이란에 진출하는 기업의 금융 관련 어려움을 해결하기 위해 범정부 차원에서 지원책을 마련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주 장관은 무역보험공사에서 열린 이란 진출기업 간담회 자리에서 현대차와 LG전자 등 이란 진출 기업 건의에 이같이 답했습니다.
자원 부국인 이란은 서방의 경제제재가 해제되며 올해 5.8%, 내년 6.7%의 높은 경제성장률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또, 그동안 낙후됐던 사회인프라 개선에 나설 것으로 예상되며 세계 각국의 기업이 진출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한세현 기자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