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하원이 대북 제재 법안을 이번 주 심의할 예정이라고 폴 라이언 하원의장이 말했다고 로이터 통신이 전했습니다.
이 법안은 북한의 대량파괴무기 프로그램을 저지하기 위한 것이라고 라이언 의장은 설명했습니다.
라이언 의장은 주례 기자회견에서 이렇게 말하면서 "우리는 새로운 대북 제재에 한 걸음 더 다가섰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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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유미 기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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