멕시코 제3의 도시 몬테레이에 있는 교도소에서 폭동이 일어나 최소 30명이 숨졌다고 현지 언론들이 보도했습니다.
멕시코의 폭동 진압경찰과 구급차 등이 연기가 치솟는 토포 치코 교도소 주변에 배치됐습니다.
멕시코 언론들은 재소자와 교도관을 포함한 사망자 수를 30명에서 50명으로 서로 다르게 보도하는 등 아직 정확하게 상황을 파악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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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유미 기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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