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유아가 사용하다 다치거나 문제가 생길 수 있다는 지적에 따라 리콜이 결정된 제품 중 최다 품목은 장난감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소비자원 소비자위해 감시시스템에 따르면 지난해 리콜이 결정된 유아용품은 모두 29개로 이 중 장난감은 34.4%, 10건에 달했습니다.
장난감 다음으로 리콜이 많이 된 품목은 유아 침구와 가구로 전체의 20.7%를 차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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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태 기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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