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10일) 저녁 6시쯤 강원도 원주시에 있는 2층짜리 단독주택 1층에서 불이 나 20분 만에 진화됐습니다.
다친 사람은 없었는데, 연기가 심하게 나면서 59살 정 모 씨 등 일가족 4명이 대피하는 소동이 벌어졌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1층 벽난로 쪽에서 불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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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형안 기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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