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10일) 낮 11시 35분쯤 부산시 해운대구 반송동의 한 다가구주택에서 불이나 거주민 71살 정 모 씨가 숨졌습니다.
건물 1층에서 시작된 불은 집 내부를 태우고 30분 만에 진화됐습니다.
경찰은 펑하는 소리와 함께 불길이 치솟았다는 목격자 진술을 토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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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형안 기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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