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의 장거리 미사일 발사가 우리 경제와 시장에 미치는 영향을 점검하고 대응책을 모색하는 회의가 잇따라 열립니다.
기획재정부는 설 연휴 마지막 날인 내일, 서울 은행회관에서 최상목 1차관 주재로 거시경제금융회의를 개최합니다.
이 자리에서 기재부는 금융위원회와 한국은행, 금융감독원 등 관계 기관 관계자들과 함께 북한 미사일 발사 후의 국내외 금융시장 동향을 확인하고 대응책이 있는지 논의할 예정입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한세현 기자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