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젯(8일)밤 11시 5분쯤 전남 구례군 문척면의 한 단독주택에서 불이 났습니다.
불은 1시간 여 만에 주택을 모두 태우고 꺼졌고 집 안에 있던 75살 신 모 씨가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숨졌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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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하정 기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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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젯(8일)밤 11시 5분쯤 전남 구례군 문척면의 한 단독주택에서 불이 났습니다.
불은 1시간 여 만에 주택을 모두 태우고 꺼졌고 집 안에 있던 75살 신 모 씨가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숨졌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