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9일) 새벽 3시쯤 대구시 수성구 범물동 진밭골 야산에서 불이 났습니다.
대구시와 수성구 등은 270명을 동원해 산불을 끄고 있으며 날이 밝는 대로 헬기 5대를 동원할 계획입니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산장에서 불이 번졌다는 목격자 진술을 토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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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하정 기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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