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8일) 새벽 5시 반쯤 서울 종로구 청운동 자하문 터널에서 효자동 방면으로 달리던 승용차가 중앙분리대를 들이받았습니다.
이 사고로 운전자 22살 조 모 씨 등 2명이 머리 등을 크게 다쳐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조 씨가 속도위반을 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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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관진 기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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