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오후 2시 20분쯤 서울 송파구 석촌동 석촌 지하차도 안 10m 지점에서 석촌 방향으로 달리던 1톤 트럭이 교각을 들이받았습니다.
이 사고로 트럭 운전자 71살 김 모 씨가 중상을 입고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의식이 없는 상탭니다.
경찰은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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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오후 2시 20분쯤 서울 송파구 석촌동 석촌 지하차도 안 10m 지점에서 석촌 방향으로 달리던 1톤 트럭이 교각을 들이받았습니다.
이 사고로 트럭 운전자 71살 김 모 씨가 중상을 입고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의식이 없는 상탭니다.
경찰은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