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6일) 새벽 4시쯤 부산시 사하구 구평동 6차선 도로에서 1톤 트럭이 갓길에 주차된 트레일러를 들이받았습니다.
이 사고로 트럭에 탄 45살 박 모 씨가 숨지고 동승자 21살 박 모 씨는 얼굴 등에 찰과상을 입었습니다.
경찰은 음주운전 여부를 확인하고 목격자를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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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인호 기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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