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정보기관은 북한이 미 프로풋볼 챔피언 결정전인 '슈퍼볼'이 열리는 현지시간 7일 까지는 로켓 발사 준비를 완료할 수 있을 것으로 판단하고 있다고 미 정부 소식통이 5일 전했습니다.
미국 최대 스포츠 행사인 슈퍼볼은 미 동부시간으로 7일 오후 6시30분, 한국시간 8일 오전 8시30분 캘리포니아 주 샌타클라라 리바이스 스타디움에서 열립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정호선 기자 기자
다른 기사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