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 연휴가 시작된 오늘(6일) 전국의 주요 고속도로는 현재 원활한 흐름을 보이고 있지만 차츰 차들이 느는 모양새입니다.
지금 서울에서 출발하면 부산까지는 4시간 20분, 대구까지는 3시간 20분, 광주까지는 3시간, 강릉까지는 2시간 20분이 걸릴 것으로 한국 도로공사는 내다봤습니다.
도로공사는 차츰 통행량이 늘어 정오쯤 귀성길 정체가 최고조에 이를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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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경호 기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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