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 연휴를 앞두고 5조원이 넘는 화폐가 시중에 추가로 풀렸습니다.
한국은행은 올해 설 연휴를 앞두고 1월 25일부터 이달 5일까지 10영업일 동안 금융기관에 공급한 화폐가 5조2천535억원으로 추산된다고 밝혔습니다.
이 기간 화폐발행액은 5조7천582억원이고 한국은행 금고로 돌아온 환수액은 5천47억원으로 예상됐습니다.
올해 설 연휴 전 화폐공급액은 지난해 같은기간 보다 340억원, 0.7% 늘어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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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호선 기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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