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은행이 최희남 기획재정부 국제경제관리관을 상임이사로 선출했다고 기획재정부가 밝혔습니다.
최 차관보는 지난달 한국투자공사 사장으로 자리를 옮긴 전임 은성수 이사의 잔여임기인 올 10월31일까지 이사직을 수행하게 됩니다.
세계은행 이사실 자문관, 국제통화기금 대리이사, G20 기획단장, 국제금융정책국장을 역임한 최 차관보는 국제금융분야에서 두루 직무경험을 쌓았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정호선 기자 기자
다른 기사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