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 스토리[Story] 보기
사진 5장 사진 슬라이드(좌우로 이동 가능)
모바일 스토리[Story] 보기
사진 5장 사진 슬라이드(좌우로 이동 가능)
모바일 스토리[Story] 보기
임우재 삼성전기 상임고문이 이부진 호텔신라 사장과의 이혼소송 1심에서 패소한 것에 불복해 오늘(4일) 항소했습니다.
지난달 14일 '두 사람은 이혼하고 자녀의 친권과 양육권은 이 사장에게 둔다'는 1심이 선고된 후 20일 만입니다.
임 고문은 법률대리인들과 함께 오늘 낮 2시 수원지법 성남지원을 찾아 항소장을 제출했습니다.
임 고문은 항소장을 제출한 직후 취재진 앞에서 "항소심에서는 사실에 입각한 판결이 나올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재산분할권 계획에 대해서는 "가정을 지키고 싶기 때문에 그 부분은 전혀 생각하고 있지 않다"고 말했습니다.
임 고문은 배포한 서면자료에서 자신의 식구들은 아들이 태어나서 면접교섭 허가를 받기 전까지, 2007년부터 2015년 9살이 될 때까지 한 번도 보지 못했다며 아들에 관한 편파적 1심 판결에 도저히 승복할 수 없다고 강조했습니다.
임 고문 측 법률대리인은 1심 재판에서 나온 사실이 아니거나 과장된 부분에 대해서는 적극적으로 대응하겠다고 말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소환욱 기자 기자
다른 기사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