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4일) 정오쯤 경기도 남양주시 남양주시청 앞에서 어린이집 버스가 인도로 돌진해 화단을 들이받고 전도됐습니다.
이 사고로 버스기사가 다리에 가벼운 상처를 입었고, 인근에 서 있던 시민 한 명이 부서진 버스 파편을 맞아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사고 당시 버스에는 어린이들은 타고 있지 않았던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현장을 수습하고, 사고 경위를 조사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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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환욱 기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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