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뉴스

[날씨] '입추' 맞춰 누그러진 추위…전국 건조


구글 선호 소스에 SBS뉴스 추가
동영상 표시하기

절기 입춘에 맞춰 추위가 더 풀렸습니다.

오늘(4일) 아침 출근길도 크게 춥지 않은데요, 어제보다 5~8도가량 높게 출발하면서 현재 서울의 기온 영하 2.6도, 철원 영하 8.3도를 보이고 있습니다.

낮에는 영상 5도 안팎까지 오르겠습니다.

단 서쪽지방을 중심으로 공기가 좀 탁한데요, 오늘 호남과 제주도는 미세먼지 농도가 나쁨이, 또 수도권과 영서, 충청도도 오전까지 나쁨 수준을 보이겠습니다.

또 대기는 갈수록 건조해져서 이렇게 전국 곳곳에 건조특보도 확대되고 있는 만큼 불조심 하셔야겠습니다.

오늘도 하늘 자체는 맑겠습니다.

낮 기온은 서울 영상 4도, 춘천 5도, 대구 6도까지 올라 포근하겠습니다.

다가오는 설 연휴 동안에도 큰 추위는 없겠지만 토요일엔 서울 영하 7도까지 내려가 반짝 춥겠고요, 또 설날에는 수도권과 영서에 눈비 소식이 있습니다.

(오하영 기상캐스터)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광고
광고 영역
광고
이 시각 인기기사
기사 표시하기
많이 본 뉴스
기사 표시하기
광고
광고
광고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