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젯(3일)밤 10시쯤 광주시 광산구 장덕동 임방울대로에서 37살 채 모 씨가 몰던 차량이 신호 대기 중이던 차량 5대를 잇따라 들이받았습니다.
이 사고로 47살 장 모 씨 등 8명이 다쳐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경찰 조사 결과, 사고 차량 운전자인 채 씨는 당시 혈중알코올농도 0.102%로 면허 취소 수준으로 확인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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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성진 기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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