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일 오후 2시 11분께 충북 진천군 덕산면의 한 화학공장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불은 1층짜리 공장 건물과 사무실(약 1천㎡)를 태우고 긴급 출동한 소방대에 의해 불길이 잡히고 있으며 인명 피해는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 공장은 위험물인 아세톤과 알코올을 취급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큰 불이 잡히는 대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할 계획이다.
(연합뉴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