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젯(2일)밤 11시 10분쯤 서울 강서구의 한 버스 정류장에서 42살 김 모 씨가 몰던 시내버스가 앞서 가던 다른 시내버스를 들이받았습니다.
이 사고로 48살 김 모 씨 등 승객 2명이 다쳐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경찰은 버스 기사의 진술과 블랙박스 영상 등을 토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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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유진 기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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