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신용평가사인 피치가 한국의 국가 신용등급을 'AA-'로 유지했다고 파이낸셜타임스가 보도했습니다.
신용등급 전망도 종전과 같이 '안정적'으로 유지했습니다.
AA-는 피치의 24단계 신용등급 가운데 네 번째로 높은 등급으로 우리나라는 2012년 9월 이후 3년 4개월 동안 같은 등급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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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호원 기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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