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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공공임대주택 11만 7천가구 입주자 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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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365]

올해 공공임대주택 11만 7천 가구가 입주자를 모집합니다.

아파트 등 공동주택을 건설해 공급하는 공공건설임대주택이 7만 2천 가구, 기존 다가구주택 등을 매입·임차하는 매입·전세임대주택이 4만 5천 가구입니다.

공공임대주택의 입주자격이나 신청방법은 마이홈포털이나 마이홈콜센터, 전국 36개의 마이홈상담센터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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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기아차는 설 명절을 맞아 전국 주요 고속도로 휴게소에서 차량 무상점검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밝혔습니다.

귀향길은 5일에서 7일, 귀경길은 8일 하루 동안 현대차 21개소, 기아차 10개소의 서비스 코너가 운영됩니다.

현대·기아차는 냉각수, 배터리, 타이어 공기압 등 장거리 안전 운행을 위한 필수사항들을 점검하고 워셔액, 와이퍼 블레이드 등 소모품을 무상으로 교환해줄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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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감독원은 지난해 인터넷카페나 홈페이지 등에서 고수익을 미끼로 불법영업한 무인가 금융투자업체 505개사를 적발해 136곳을 수사기관에 통보했다고 밝혔습니다.

적발 유형별로는 무인가 투자중개업이 96.8%를 차지했습니다.

금감원은 무인가 불법업체를 통한 선물·옵션 등 파생상품 거래는 매매내역 증빙이 어렵고 수익률을 신뢰할 수 없는 데다 전산장애로 손실이 발생할 가능성이 크다며 투자자들에게 주의를 당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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웨딩컨설팅 듀오웨드가 최근 2년 안에 결혼한 남녀 1천 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신혼부부의 평균 결혼 비용은 약 2억 7천4백만 원으로 지난해 같은 조사 당시보다 3천622만 원 늘었습니다.

용도별로 보면 주택에 드는 비용이 1억 9천여만 원으로 결혼비용의 70%를 차지했고 예식장과 예물, 예단, 혼수용품 등에도 1천만 원 이상 쓰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성별로 보면 전체 결혼 비용 가운데 예비신랑이 63%를 예비신부가 37%를 분담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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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욱 기자 기자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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