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테판 데 미스트라 유엔 시리아 특사는 현지시간으로 어제(1일) 기자들에게 시리아 내전 종식을 위한 평화협상이 공식 시작됐다고 밝혔습니다.
이 같은 입장 표명은 미스트라 특사가 시리아 반정부 대표단과 회동한 직후 나온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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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호건 기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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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테판 데 미스트라 유엔 시리아 특사는 현지시간으로 어제(1일) 기자들에게 시리아 내전 종식을 위한 평화협상이 공식 시작됐다고 밝혔습니다.
이 같은 입장 표명은 미스트라 특사가 시리아 반정부 대표단과 회동한 직후 나온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