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쌀인 해남 옥천농협의 한눈에 반한 쌀이 중국 수출길에 올랐습니다.
최근 전국 군산항 컨테이너터미널을 통해 첫 중국 수출길에 오른 한눈에 반한 쌀 5톤은 이달 말부터 중국 상하이 지역 롯데마트 등 60곳에서 판매됩니다.
전라남도는 전남산 쌀의 중국 수출 확대를 위해 현지 판촉행사와 함께 상하이 국제식품박람회에 참가해 홍보를 강화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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