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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짝 한파가 찾아온 1일 오전 경기도 용인시 에버랜드에서 일본원숭이들이 인공온천에 들어가 추위를 피하고 있다. 일본원숭이는 영하 20도의 추위와 눈 속에서도 잘 견디기 때문에 '스노우 몽키'라고도 불린다.
(SBS 뉴미디어부/사진=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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