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프라인 본문 이미지 - SBS 뉴스
오늘(1일) 새벽 1시 45분쯤 제주시 용담동의 한 원룸형 단독주택에서 불이 나 원룸에 거주하던 28살 여성 김 모 씨가 숨졌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하반신에 장애가 있는 김 씨가 불이 난 방을 미처 빠져나오지 못해 숨진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망원인과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류란 기자 기자
다른 기사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