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의 채무가 2월 첫째 주에 6백조 원을 넘어설 것으로 전망됐습니다.
국회예산정책처의 국가 채무시계에 따르면, 국가 채무는 2월 5일 오후 9시 56분에 6백조 원을 돌파합니다.
예산정책처는 올 한해 동안 국가의 빚이 총 49조 8천억원, 초당 158만 원씩 늘어날 것으로 분석했습니다.
국가채무는 2014년 7월 5백조 원을 넘어선 이후에, 1년 7개월 만에 1백조 원이 늘어난 셈입니다.
정부의 계획 상 국가채무는 올 연말에는 645조 원, 2019년에는 761조 원까지 늘어날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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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범주 기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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