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뉴스

[청주] 中 수출길 오른 '충북 쌀'…적극 지원 방침


구글 선호 소스에 SBS뉴스 추가
동영상 표시하기

충북에서 생산된 쌀 5톤이 오늘(29일) 첫 중국 수출길에 올랐습니다.

지난해 중국 검역당국의 실사를 통과한 청주 광복영농조합은 발효 현미 등 충북산 기능성 쌀과 쌀 가공품으로 중국시장을 공략하게 됩니다.

충청북도는 현재 65%인 쌀 관세가 한·중 FTA 이후 1%로 떨어지면 중국시장에서도 경쟁력이 있을 것으로 판단하고 중국 시장 진출에 적극 지원한다는 방침입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광고
광고 영역
광고
이 시각 인기기사
기사 표시하기
많이 본 뉴스
기사 표시하기
광고
광고
광고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