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시는 설 연휴에 제주를 찾은 국내·외 관광객들의 식사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설날에 영업하는 음식점을 안내한다.
29일 제주시에 따르면 설 연휴기간인 2월 6일∼10일 5일간 한식 191곳, 일식 60곳, 양식 2곳, 중식 1곳 등 일반음식점 254곳이 자율적으로 정상 운영한다.
시는 관광객들이 이들 음식점을 쉽게 찾을 수 있도록 인터넷 홈페이지(http://www.jejusi.go.kr)와 제주시청 당직실(☎ 064-753-2178), 읍·면사무소, 동주민센터에서 안내할 계획이다.
연휴기간 식품으로 말미암은 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위생관리과에 식중독예방 대책상황실(☎ 064-728-2621∼6)이 설치·운영된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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