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젯(28일)밤 10시쯤 김해공항을 출발해 괌으로 갈 예정이던 에어부산 여객기가 엔진 정비 문제로 결항했습니다.
또 대체 항공편으로 제공된 여객기가 24시간 이후 출발하기로 하면서 승객 136명이 불편을 겪었습니다.
에어부산은 승객들에게 숙박시설을 제공했고, 이를 원하지 않는 승객에겐 교통비를 지급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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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수진 기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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