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28일) 낮 12시쯤 서울 서초구의 한 아파트에서 불이 났다는 신고가 접수돼 10분 만에 꺼졌습니다.
이 불로 집 안에 있던 50살 여성 이 모 씨가 숨지고 35살 김 모 씨가 연기를 마시고 화상을 입어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생명이 위독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현장 조사 결과 방화 가능성은 낮은 것으로 보고 있다"며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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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강윤 기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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