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새로 만들어진 법인 수가 역대 최고치를 기록했습니다.
중소기업청은 지난해 등록한 신설법인은 9만 3천768개로, 1년 전보다 10% 이상 늘었다고 밝혔습니다.
이는 통계를 작성하기 시작한 2000년 이래 가장 많은 수치입니다.
업종별로는 도소매업이 21.6%로 가장 많았고, 제조업과 건설업이 뒤를 이었습니다.
또, 증가 규모가 큰 업종은 부동산 임대업과 도소매업이었고, 대표자 연령별로 40대 38%, 50대 26%, 30대 21.8% 순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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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세현 기자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