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활성화법 처리 촉구 서명운동본부는 온라인 서명 사이트에 50여 차례에 걸쳐 사이버 공격이 있었다고 밝혔습니다.
서명운동본부 사무국이 있는 대한상공회의소는 박근혜 대통령 이름으로 2만여 건을 입력하거나, 짧은 시간 내에 만 5천 건을 허위 입력한 사례를 발견해 삭제했다고 밝혔습니다.
대한상의는 대통령 이름의 허위 입력은 주소 값 변환 기술을 활용해 프로그램으로 자동입력하는 수법이 동원됐다고 밝혔습니다.
대한상의는 같은 IP에서 3분 안에 서면이 10건 이뤄지면 허위 입력으로 규정해 삭제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한세현 기자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