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가 지난해 멕시코 수입차 시장에서 판매 1위를 달성했습니다.
현대차는 지난해 멕시코에서 차량 2만 6천여대를 팔아 현지 생산기반을 갖추지 못한 수입 업체 가운데 판매 1위를 차지했습니다.
현대차는 또 지난해 월평균 차량 2천 대 이상 팔아 멕시코 전체 순위에서도 9위에 오르며 처음 10위권에 진입했습니다.
2014년 멕시코 수입차 판매 1위 르노와 2위 스즈키는 지난해 각각 2만 4천3백 대와 만 2천여 대를 판매하는데 그치며 현대차에 뒤졌습니다.
(사진=게티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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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세현 기자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