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세계 시가총액 제1위 기업 애플이 지난 분기에 아이폰 7천480만대를 판매했다고 밝혔습니다.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0.4% 증가한 것이며, 2007년 첫 모델 발매 후 최저 수준입니다.
분기 이익은 우리돈 22조 1천억 원인 184억 달러로 2% 증가했습니다.
애플은 현지시간 26일 미국 나스닥 시장 마감 후 실적을 발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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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상진 기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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