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파리 시내 6개 학교가 폭탄 테러 위협을 받아 학생들이 학교 건물 밖으로 대피했다고 현지 라디오 방송이 보도했습니다.
현지 시각으로 오늘(26일) 아침 파리 시내 6개 학교가 동시에 폭탄 위협을 받았다고 이 매체는 전했습니다.
학교측은 위협을 매우 심각하게 받아들여 모든 학생을 건물 밖으로 나오도록 했으며 경찰이 학교에서 수색 작업을 벌이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손석민 논설위원 기자
다른 기사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