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 스토리[Story] 보기
사진 4장 사진 슬라이드(좌우로 이동 가능)
모바일 스토리[Story] 보기
사진 4장 사진 슬라이드(좌우로 이동 가능)
모바일 스토리[Story] 보기
출근 시간에 지하철 1호선 열차 안에서 흉기 난동을 부린 51살 강 모 씨가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강 씨는 오늘(26일) 오전 8시 20분쯤 종각역에서 경기도 소요산역으로 향하는 지하철 안에서 흉기를 꺼내 난동을 피웠습니다.
승객들은 종각역에서 내려 대피했으며, 이 과정에서 일부는 넘어져 다치기도 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경찰은 강 씨를 추적한 끝에 오전 9시 45분쯤 서울역에서 검거했습니다.
경찰은 강 씨가 노숙자로 보인다며 범행 동기 등을 수사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김지성 기자 기자
다른 기사 보기